🏌️♀️ 회식 대신 스크린 골프, 웃음과 진심이 오갔던 밤 🏁 회식도 자연스럽게 스크린골프로! 회식이 늘 술자리여야 할까. 어느 날, 팀장이 오늘은 술 말고 스크린 가자이 한마디 이후로 우리는 종종 회식을 스크린골프로 했다.그 한마디가 만든 밤은 생각보다 따뜻했다. 냉장고 냄새 나는 회식 자리가 아니라서로의 실수를 보며 웃고 응원하는 시간이 됐다.골프는 공 하나를 두고도 성격이 드러나는 운동이다.그리고 그날, 우리는 그 성격 대신 사람을 봤다. 1️⃣ 술 대신 골프, 낯설지만 이상하게 편했던 선택 회사에서 회식이라고 하면 보통 ‘고기 + 소주 + 누군가의 건배사’가 기본 코스다.팀장님의 그말 한 마디 이후 회식의 모든것이 바뀌었다.오늘 회식은 스크린으로 할까? 요즘 술은 별로야.순간 다들 어색하게..